● 일 시 : 6월 24일(수) 16:00● 장 소 : 포항문화원 원장실박용선 포항시장 당선인이 6월 24일 포항문화원을 방문해 간담회를 갖고 지역문화 발전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날 간담회에는 박승대 포항문화원장을 비롯한 포항문화원 및 지역 문화예술계 관계자들이참석해 문화정책의 방향과 문화기반시설 확충, 문화예술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문화원 시설 개선 및 신축 이전 건의포항문화원이 2001년 개원 이후 시설 노후화로 인한 이용 불편
포항문화원 부설 포항문화연구소(소장 김윤규)는 지난 5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양학동 방장산 터널 아래 숲길에서 「고지도 전시회」를 개최하였다. 자연 속 열린 공간에서진행된 이번 전시회는 시민들이 산책을 즐기며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마련되어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이번 전시에서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고지도인 「대동여지도」를 비롯해 조선시대와근대의 지도를 엄선한 8점의 작품을 공개하였다. 지도 한 장 한 장에는 당시의
포항문화원은 2025년 제18회 대한민국 문화원상 ‘종합경영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전국 232개 지방문화원을 대상으로 지역문화 진흥, 향토문화 보존, 시민 참여, 기관 경영의 효율성 등을 종합 평가해 수여되는 전국 단위 문화 포상이다. 매년 10월 10일은 한국문화원연합회가 제정한 ‘지방문화원의 날’로, 전국 문화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기념행사가 열린다. 올해는 김해에서 열린 지역문화박람회와 연계해 시상식이
포항 지역문화와 지역혁신의 상생을 위한 첫걸음으로 포항문화원과 한동대 환동해지역혁신원이 \'지역문화 진흥과 지역혁신 거버넌스 구축\' 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박승대 포항문화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서는 지역 대학과의 전략적 협업이 필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포항의 역사문화 자산을 바탕으로 한 융복합 콘텐츠 개발, 청소년 인성교육, 지역 맞춤형 문화정책 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
“포항문화원에서 한국학 관련 학문과 전통문화, 지역사를 연구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이상준 향토사학자가 소장 중인 ‘한국문집총간’ 500책을 포항문화원(원장 박승대, 이하 문화원)에 기증했다고 문화원이 9일 밝혔다.한국고전번역원에서 간행한 ‘한국문집총간’ 1259종 중 500책을 기증했다.이 총간은 통일신라시대부터 1910년대까지 한국의 역사적 인물들이 남긴 문집 663종, 20만여 쪽, 1억 5000만여 자를 집대성한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