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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남동부 동해안에 있는 시. 면적 1127.24㎢. 인구 약 51만(2009). 남쪽에는 경주시, 남서쪽에 영천시, 북서쪽에 청송군, 북쪽에 영덕군 , 그리고 동쪽은 동해에 면하고 있다.

본격적으로 사람이 살기 시작한 것은 청동기시대로 구룡포읍(九龍浦邑)·기계면(杞溪面) 등지에 고인돌 무리가 몰려 있다. 삼한시대에는 변한(弁韓) 지역에 속하였고, 신라에 복속된 뒤 757년(경덕왕 16) 의창군(義昌郡)·기립현·임정현(臨汀縣)·기계현(杞溪縣)·신광현(神光縣) 등으로 구분되어 양주(良州)에 속하였다. 고려시대에 들어와 940년(태조 23) 임정현이 영일현(迎日縣)으로 되었다. 조선시대에 흥해군(興海郡)·청하현(淸河縣)·영일현·장기현의 4지역으로 나뉘었고, 1895년(고종 32) 4지역이 모두 군으로 되었다가 1914년 포항면으로 승격되고 영일군(迎日郡)으로 통합되었다. 1931년에는 포항면이 포항읍으로 승격되었고 1942년 창주면(滄州面)이 구룡포읍(九龍浦邑)으로 승격되었다. 1948년 8월 15일 포항읍(浦項邑)이 포항시로 승격되어 영일군에서 분리·독립하였으며 95년 시·군 통합 때 독립하였던 포항시와 영일군이 합쳐지면서 포항시로 되었다. 1998년 대흥동·중앙동·덕수동이 중앙동으로, 대신동·학산동·항구동이 학산동으로, 용흥1동·용흥2동이 용흥동으로 통합되었다. 행정구역은 남구의 상대동·해도동·송도동·청림동·제철동·효곡동·대이동·구룡포읍·연일읍·오천읍·대송면·동해면·장기면·대보면과 북구의 중앙동·양학동·죽도동·용흥동·우창동·두호동·장량동·환여동·흥해읍·신광면·청하면·송라면·기계면·죽장면·기북면 등 모두 2개 구 4개 읍 10개 면 15개 행정동으로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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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201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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